한의대 연인이 아니어도 좋다. 가족끼리 커피
원래 가려던곳은 #초도카페 #아미콧트였는데 가보니 생각보다 공간도 좁고 블로그에서 보던거랑은 달라서 그런지 몇몇 실내테이블은 더 이상 만원이고 야외테이블은 못앉았다.이 정도 전망이라면 얼마 전 포스팅한 #엘파라이소365보다 좋을 게 없다고 생각한 아미콧을 뒤로 하고 다시 경산으로 돌아와 한의대 근처의 카페 '#카페 파스마'를 찾았다.
#파스마 #PASMA070-7722-2222 경상북도 경산시 한의대로 96 경상북도 경산시 점촌동 80-14 매일 09:00~22:30 라스트오더 22시
청도에서 들어와 나비짱의 말에 따라 열심히 나아간 곳이지만 큰길에 위치해 찾기도 쉽고 주차장도 넓다.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포토존에 들어서자 예쁜 아가씨 몇 명이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지만 잠시 기다렸다. 나도 한 컷
실내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모습이야공간이 생각보다 넓다. 2층으로 이루어진 실내에는 넓은 창문이 있으며 대부분의 테이블이 밖에서 볼 수 있도록 창가 쪽에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이곳에 오기 전 운영했던 아미콧 엘파라이소365 등 최근 문을 연 대부분의 카페는 인테리어를 창을 통해 밖을 볼 수 있게 했다.주방과 카운트의 모습은 이렇게...입구에는 꽃차도 팔고우리가 앉아있던 테이블에서 창가쪽을 바라본 모습이다넓은 창으로 밖을 내다보고 2층으로 나가도 밖을 내다볼 수 있도록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우리 자리에서 카운트 쪽을 바라본 모습이다.뒤를 돌아보면 이런 모습베이커리 카페라고 생각했던 더 다양한 빵들이 눈에 띈다먹음직스러운 20종류의 빵이 진열됐고 케이크 조각도 눈에 띄었다.쿠키와 케이크이런 베이커리 카페가 대부분인 것처럼 가격이 비싸다.특히 외진 곳에 있을수록 가격이 많이 오르는 편인데 이곳은 직접 만든 빵이나 여러 가지 빵이 보였고 빠지면 금방 차는 모습도 보였다.어디서든 볼 수 있는 몽블랑 빵도 있고우리가 산 코코넛 볼도 보여
오른쪽에 보이는 블루베리 파이의 맛이 궁금했는데 밥을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만족한다고 했어요.이런 케이크도 보이고...경산 카페파스마 실내 모양이야공간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바라보는 풍경도 좋은 카페 파스마다.
경산에 있는 한의대 인근 카페 파스마다. 넓은 공간과 넓은 실내, 그리고 바깥을 내다보는 느낌이 좋은 카페 패스마이다.
우리가 앉았던 테이블이다지금 사진에서 초록색 휠체어를 타고 있는 사람은 동생, 맞은편에 앉아 있는 사람은 부인 서 있는 사람은 제수요건 2층의 모습동생과 아내의 모습이 젖은 옆 테이블에는 연인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 앉았다.가격은 적당한 편.가격 기준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지만 5천원 정도면 평균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그 가격을 넘어야 비싼 편. 그 가격이 안되면 싼편이라고 생각해.물론 원두커피나 인테리어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다.
한국이 주문하고 결제한 카드 내역이다.언제부턴가 싼 밥 한 끼 값이 되어버린 커피 한 잔이다.하지만 가성비보다는 가심비를 위한 편이라 나도 이 정도는 쓰곤 한다.제수 씨랑 저랑 아이스아메리카 노동생은 딸기 스무디 집은 아이스 카페라떼아이스 아메리카노 더울 때 나무에 빨아들일 때 위턱 쪽에 있는 혈관이 자극을 받아 이마가 찡해상쾌한 기분이다.코코넛 볼아무래도 크리스마스 트리일 수도 있을 것 같아겨울에 쓰고 따로 보관하기도 뭐해서 그냥 둔 것 같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이층으로 올라가는 길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1층이야여기는 2층2층에서 바라본 야외공간이다. 멀리 포도밭이 있고 오른쪽에는 족탕인 줄 알았는데 가보니 수영장이라고 적힌 공간도 있었다.
내려오면서 갔던 계단 아래 모습밖에 나가면 이런 모습.비가 와서 그런지 애들은 못 봤고 비가 안 오면 애기들이랑 같이 놀아도 되는...밖에서 #한의대 #카페 #파스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빠스마경북 경산시의 한의대에서 96일 요일.침산동 기민부엌에서 아점을 먹고 드라이브하러 커피를 마시러 간 경산한의과대학의 '빠스마'다.넓은 공간에 탁 트인 느낌이 좋고 바라보는 풍경도 나쁘지 않다.비가 내려 수영장을 쓸 수는 없었지만 그늘 아래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무더위도 견딜 수 있을 것 같다.꼭 연인이 아니어도 좋다…우리 같은 가족들도 꽤 많이 볼 수 있었던 경산한의대 카페파스마다.